눈물인지 빗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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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분주

급으로 떠난 베트남 여행

너무너무너무 설레였다

또 얼마나 재밌을까.







보이지 않아

내 미래처럼





손바닥이 있다고 들었는데

대형 부처님 불상이 있다고 들었는데

공작새 조형물이 있다고 들었는데




보이지 않아



나는 내가 날씨요정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날씨요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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