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이 나와 관계를 더 자유롭게 만듭니다.
자별한 아침 | 고집을 내려놓으면
살아가면서 우리는 종종
"이게 맞는 길이야!" 하며
한 가지 방향을 고집할 때가 있어요.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해 놔도
아이들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생각했던 것을 실행하려고
괜히 고집부리면
아이도 저도 더 힘들어지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진짜 지혜로운 태도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융통성' 아닐까요?
융통성이 있으면
나도 자유롭고, 상대도 자유로워집니다.
반면 고집을 부리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강요를 하게 되죠.
융통성은
나와 다른 사람 모두를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만들어줘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어떤 부분에서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고 있진 않은지,
조금 더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은 없는지.
고집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의 삶은 훨씬 더 가볍고 부드러워질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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