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의 사색공간
사랑이란 단어 안에 많은 의미들이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연인들의 사랑, 부모님의 자식 사랑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의 다양한 사랑이 존재한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런 다양한 사랑들을 나는 해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본다. 여태까지 겉보기식 사랑만 해봤지 솔직히 진실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 어떤 사랑이 진실된 사랑일까?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다.
연애를 할 때는 상대방에게서 받는 사랑이 더 크다 보니 상대방에게 주는 사랑이 서툴어 상대방들에게 미안한 마음의 비중이 크다.
누구나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이다. 심지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존재에게도 해당된다. 만약 싫어하는 존재를 미워하는 시간마저도 나에게는 심적으로, 시간적으로 손실로 남겨질 테니 말이다.
진실된 사랑, 서로가 배려하는 사랑을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