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by
별사람
Oct 4. 2025
내 아픔 가려,
내 슬픔 물들지 않기를.
험난한 길에서,
서로의 걸음 잃지 않기를.
네 작은 미소에,
내 세상도 조금 환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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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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