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

by 별사람

어떻게 사는 게 뭐 그리 중요한가.

뭐 하고 사는 게 뭐 그리 중요한가.

뭐라고 하는 게 뭐 그리 중요한가.


내 모습 돌아보니,

내 마음 깊이 뒤져보니,

내 가슴속에 묻혀 남아있는,

미련은 없다.


겪어 봤으니,

즐겨 봤으니,

살아 봤으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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