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2일 금요일
오직 나를 살릴 수 있는 건 애드빌뿐!
진통제에 의지해서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 어제부터 약 먹고 잠들고, 깨서 약 먹고 잠들고... 를 무한 반복하고 있어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반 정도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숨 쉬고 있는 기분. 아아 어서 지나가소서.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