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 그 사이
나는 늘 내 내면의 해와 달 같은 감정을 늘 조절하고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지 내 감정들은 너무나 알록달록한데
그런 나는 자신감이 늘 넘쳤던 이유는 외면에 껍데기는 빈껍데기가 될 수도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기에 내 내면의 아이 같은
감정들이 파도치는 마음 때문에 그걸 나만의 갖고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전에는 왜 나만 이렇게 예민하고 기분이 늘 오락실 같을까라고 분명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진짜 알아서 고치고 싶었는데
내 생각이 문제가 아닌 내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유는
사람이 환경이나 상황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알고 성장한다는데
나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이기적이기만 했고 내 내면은 궁금하지도 않았던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내면을 보여줘도 사람들은 외면의 모습을 보고 부정적인 말만 했으니까 그러니 내 외면도 자신감이 없고 생기도 점점 잃었었던 것 같다. 나는 가진 게 없어도 늘 사람들 앞에서 당당했으니까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 하면 해처럼 밝은 내 눈빛이라고 이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에는 그 내 빛나는 눈을 오해하고 그렇게 내 빛나는 눈은 꼭꼭 오랫동안 숨어버렸고 나는 내 내면의 눈빛을 오랜만에 거울 보고 그걸 마주했거든요
어렸을 때 진짜 내 말 좀 믿어줘 들어줘할 때 나오거나 아빠한테 혼날 때 혼나기 싫고 너무 무서워서 간절함을 외치던 눈빛이었으니까 그렇지만 이젠 아니다 그렇게 오래 숨었던 빛나는 눈이 이젠 세상 앞에 등장했다. 외면만 치장하기 바빴으니까 근데 외면을 아무리 가꾸고 해도 외면 때문에 가볍게 다가오진 않다더라
그거 하난 좋더라 차가운 에너지로 차라리 보이는 게 낫다.
왜냐고? 긍정적 에너지가 남들한테는 좋기만 한 게 아니라 가볍게 보일 수도 있기에 그걸 누구보다 알기에
나는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걸 못 찾았었구나 진짜 노는 것만 좋아하는 게 아니구나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되고 나서도 나는 사실 나 나면의 들어갈 시간이 없었다. 나는 늘 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환경에 있었고 또 그렇게 해서 나는 에너지를 받는다 생각했었다. 힘들면 혼자 집에서 회피했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었다. 나는 나 에너지랑 맞는 사람들이랑 있는 걸 좋아하지 나 에너지를 주기만 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나 에너지는 소모되기 마련이니 나 자신도 지쳤고 충분히 내 마음은 놀면서도 지쳤었다. 내가 늘 문제라생각했다.
주변친구들한테도 이런 마음을 말하면 내가 너무 예민한 탓하니냐고 했으니까. 어떻게 하나같이 다 이렇게 말할까
나는 늘 누구랑 문제가 생겨도 내가 말했던 걸 하나하나 곱씹어보고 반성하고 다짐하는데 사람들은 내가 그걸 모를 거 같아서 해줄 수 있는 말이 그렇게 가벼운 말뿐인가? 아니면 내가 그렇게 가벼운 존재로 보였던 걸까 싶다.
내 말이 가볍게 느껴져도 내 마음은 무거운데 진짜 옆에 백날 붙어있어도 모르는 게 사람마음인데 사람은 존재하지만 마음은 존재하지 않아 그건 사람이 만드는 거기에 그니까 누구도 내 마음을 볼 수 없기에 진심으로 볼 수 없어 그걸 알기에 난 아무도 안 미워 이제 안 싫어해 그렇게 그 사람이 부정적인 말을 한 이유는 진짜 몰라서 얘기한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자신이 옳고 남이 틀렸다를 알려줌으로써 상대방의 기를 누르고 예민함을 알기에 그 말로인한 더 힘들게 할 수 있는 거 알기에 모른 척하면서 악의적으로 뱉은 말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 악의적인 뱉은 말로 난 이제 그 사람을 절대 싫어하지 않는다. 시절인연이었던 거뿐이고 그 사람은 나중에 또 반대의 입장을 겪으면서 내 입장을 이해하고 깊은 깨달음이 있고 나에게 잘못한 걸 알 테니까
아는 사람들은 몇 없지만 상황이나 환경에서 안 좋은 상황이 일어나면 그 상황 안에서 그 문제만 생각하려고 한다. 이해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렇지만 그게 아니다 그 사람의 문제를 보려고 하지 말고 또 세상의 숙제처럼 이 사람이 이런 데는 또 이 사람의 인생의 숙제가 있구나 하고 웃으면서 이젠 지혜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사람을 대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 자신한테 하는 말이면서 쓰는 글이야
난 이제 알아 어렸을 때 나는 식탐만 부리고 내 내면은 무슨 내 외면 가꾸기 바빴는데 그러고 외면 다 가꾸니까 그때서야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졌으니까 그래놓고 깊은 척하는 나도 참 모순이야 그러니까 날 착하다고 입밖으로 나에게 말만 뱉지말아줘 난 그냥 밝은 거지 착한 거라 말은 감히 못 해. 내가 당신한테 착하게 보인다면 당신이 본모습만 착한 거라 생각해 줘요
왜냐? 그래놓고 한번 나쁜 모습을 하다간 아 본성이 이렇구나 이게 되잖아 그럴 바엔 그냥 난 착한 것보다는 밝은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해 주세요. 착한 건 뭐고 나쁜 건 뭡니까 누가 정의해요
소수의 사람이 모여서 투표해도 세상 사람 하나같이 의견 다 틀릴 텐데
다 자신들의 결핍 자신들이 겪었던 경험치로 판단할 텐데
그러니 우리 이제 세상에 착한 사람 나쁜 사람 이건 법으로 보고
마음으로 착하고 나쁘고는 판단하지 마요. 사실 착하다 이건 저한텐 그 사람이 칭찬으로 말했어도 착하다 보다는 마음씨가 예뻐요나 곱다 이게 좋고 성격이 못됐거나 싹수가 없다면
자신과 결에 안 맞고 살아온 세계가 반대구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또 그 뒤에 얻을 게 수백 가지니 마음으로 배우세요.
저는 어렸을 때 사람 많은 게 좋고 그랬는데 갑자기 확 싫어진 거예요 그랬다가 다시 좋아졌어요 왜냐고요? 제 마음을 찾고 이젠 그 사람들의 마음도 보려고 하니까요. 외면이 이쁘다고 칭찬받는 건 싫지만 껍데기 칭찬같아요 기분은 물론 좋긴해요. 칭찬이니깐
사람들마다 보는 눈도 각자 기준이 다 다르기에 그렇지만 이제 저는 살이 찐 저를 봐도 마냥 좋네요.
사람구경만 할 줄 알았던 제가 이제는 마음구경을 하려고 해요.
그럴 시간 없지만 늘 사람구경 다 하고 나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루를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렇지만 가끔마다 짧게 해요. 너무 오래 하면 그 사람의 마음을 내가 훔쳐온 것처럼 내 마음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에 그렇지만 나는 이제 내 중심이 잡혀서 잃어버릴 일이 없고 늘 빛만 다가올 일이 있다는 거
그리고 나도 나 자신을 누구보다 믿고 있다는 거
애기의 모습들은 다 부모가 어떻게 키웠는 지로보고 애기를 아무도 미워하지 않잖아요 바로 부모교육 네 글자로 정의해 버리니까 그런데 어느 정도 성장판이 닫힌 것처럼 보이면 그때는 그 사람의 살아온 환경 그렇게 보잖아요. 어렸을때부터 기계처럼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못 받아들이고 세상을 싫어했는데 이제는 기계가 아닌 저로써 하루 하루 더 강하게 살아가는 거 같아요.
저의 본질을 찾으니까 알겠더라고요 초등학생 때부터 에어팟이 존재하기 전에 mp3라는 전자기기로 이어폰 선을 연결해 제 귀에 꽂으면 늘 내가 보는 세상은 빛나보였거든요. 이런 저를 주위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지만 저도 이런 제가 이해안되고 신기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지만 제 주변사람한테 알리지도 않아요 이런 세상의 경험을 글로 쓰는 걸보면 제 주변사람들은 제 세계를 분명 봐왔을텐데 그걸 빼앗기 바빴거든요. 근데 마음을 울리는 글은 진짜를 따라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에 저를 시기하고 이유없이 제 존재를 싫어하는 인간들은 소설쓴다 말하겠죠 그런 인간들한테 이젠 제 존재를 보여주고 싶지도 않고 그럴 틈이 없네요. 사실 일기 같은 글이기도 해요. 내 내면과 대화하는 법이 이거밖에 없더라고요. 아니 대화하는 법이 다행히도 존재하더라고요 세상의 경험은 누가 알려주는 게 아니잖아요 자신이 깨닫으려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세상에 음악과 책이 존재하기에
내가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었구나 싶어요.
감정적인 제가 주변사람을 힘들게할때도 분명 많고 변덕스러운 제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알기에 저도 늘 누군가와 관계를 가지더라도 그 사람의 머릿속에 내가 헤집고 다닐 걸 알기에 늘 관계를 유지하려고 가까운 거 같으면서도 안 친한 거 같은 존재로 보였던 거 같아요.
너무 가까워지면 나는 또 기대나 내 존재감 때문에 또는 그 사람의 세계를 위해 달아나고싶기에
내가 이제는 그 사람의 세계로 살 수가 없기에
너무 오래 기계처럼 세상에 맞춰살았으니까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어렸을때부터 힘들때나 위로받고싶을 때나 내가 강해지고싶을때
이어폰과 제 마음을 늘 살리고 책이 늘 저에게 위로를 해주고 상처 안 받는 마음의 타격이 오는 말을 해줬으니깐요. 그리고 받아들이니까 알겠어요 이제는
완전 감정적인 사람인 제가 감정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완벽하진 않아요. 많이 부족해요 그렇지만 내 내면은 이제야 만족할 거 같아요
세상이나 환경 그리고 사람이
날 아무리 답답하게 하더라도
내 마음은 바다처럼 확 트여있어.
나 아닌 사람들이 내 마음을 보는 문은 닫았고
어떤 날엔 하루는 붕 뜨고 싶고 어떤 날엔 남한테는 비 오는 날 우산을 안 챙기고 비 맞는 모습으로 보이는 불쌍한 아이로 보이겠지만 내 마음의 지친 거를 힐링시켜 주는 우울해 보이지만 이게 내 기본페이스 어렸을 때부터 늘 이랬어요 저는 다 기억해요 일기도 보면 다 맞아떨어지고 제 존재감이 더 강해지고 근데 사람들은 다 안 믿어요.
그런 저를 차원이 다른 아이로 보고 싶겠지만 사실 저는 그쪽들이랑 다른 세계를 살았던 사람인 것뿐입니다.
저는 늘 유행 따라가고 그런 거 싫어했어요 자존심이 쓸 때 없이 허락 안 했거든요. 유행? 내가 만들지 내가 흘러가는 대로
근데 진짜 아빠와 엄마는 성격이 어떻게 이렇게 다르지가 아닌 이제는 엄마아빠는 어떻게 이렇게 같이 오래 살았지가 됐어요
신기해 진짜 누가맞고 아니고 가 아닌 엄마는 바다 같은 사람 아빠는 산 같은 사람 그 사이에 내가 태어난 거야 그러니 나는 얼마나 내가 중심이 안 잡힌 상태에서 주변환경에 빗자루처럼 쓸려 다녔겠어 이걸 이십 오세 돼서야 알았는데 나는 너무 늦게 이걸 깨달아버렸어 엄마 아빠의 마음은 지쳐서 그 간절한 마음을 다 잃어버리셨는데 난 이제야 그 마음을 발견해서 내 마음이 불타오르고 내 눈은 늘 간절해 그렇지만 내 마음은 지금이라도 알아서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두부가 그 뒤에 또 내 강아지로 태어났다는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해 세상은 늘 그 세상이란 단어만 존재한다 생각했지 그 세상을 사실 보려고 아니 보고 싶지도 않았어 근데 세상은 늘 멈춰있어. 사람들이 그 세상을 살면서 움직이고 살기에 세상은 움직여진다 생각하고 사람들의 살아있는 마음이 세상을 움직이고 지구는 도니까 내 마음이 둥글면 지구는 돌아 내 마음이 없으면 둥글지도 도는지도 모른 체 내 마음은 붕뜨고 머리만 빙빙 돌테니까
이런 내 마음은 이제야 중심을 강하게 단단하게 그 누구보다 높고 깊게 자리했으니까 그 누구도 내 마음을 보지 못할 거 같다. 내 마음은 세상을 울리니까
내 중심을 더 크게 만들어서 나는 내 세계를 확장시킬 거야. 정말 둥글고 크고 빛나는 세계로
산 같은 사람과 바다 같은 사람 그 사이에
산과 가까우면서도 산 올라가는 거 조차 듣지도 않을 거 같은
바다와 가까우면서도 너무 깊게 아님 그냥 바다같이 보이는 거 같은 출렁출렁
내 마음
내가 태어났다.
이젠 날 알았고 다른 사람이랑 나 자신의 마음이 조금 다를 뿐이지만 이런 내가 나는 이제야 너무 좋다.
난 이제 나 자신이 소중하고 아깝다고 말해줄 수 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게 이 마음이 세상 마음마저도 이렇게 예쁘게 할지 몰랐다.
이제 밝은 세상이 아무리 춥더라도 내 마음에 추울 일은 없다. 나는 남들과 다르게 나를 알지못한채 외부의 사람들과 오래 엮였었던 것 뿐이다. 내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주변의 사람을 보고 날 봤으니까
이젠 아니기에
벗어났다 모든 걸
내 마음은 내 생각대로 이제 움직이니
난 앞으로 산이랑 친해지고
바다는 보고 싶을 때 봐야겠다.
달보단 지금 해가 너무 좋아. 지친 내 마음을 회복시키는 기분이랄까
내 마음이 지쳤을 때 바다에 들어가는 걸 내 과거의 인연들은 그 바다를 늘 조개껍데기를 포장한 모습으로 부정적 파도로 헤집었는데 이젠 아니야.
지친 게 아니야 내 마음은 부정적 에너지가 싫었던 거고 내 마음은 그 사람의 부정적 에너지를 내 마음이 느꼈었고 나는 내 마음을 몰라본 거야.
타인의 에너지랑 내 에너지가 오류 나서 내 마음도 오류 나고 그런 내 마음을 가다듬지 못하는 내 머릿속도 오류 이젠 내가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를 해도 진짜가 아닌 것들은 내 마음을 보려고 바다로 들어가려다 너의 맞는 탁한 물에서 죽게 되는 기회일 뿐이니 조심해 줘
나는 이제 나한테 부정적 에너지가 다가와도 안 무섭고 오히려 내 존재감이 더 더 괴물처럼 커지는 기분이야.
빛으로 커지고 싶어
부정적 에너지들은 밝은 세상 앞에서 늘 꼭꼭 숨거든
부정적 에너지가 밝은 세상 앞에서 밝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나는 긍정적에너지라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부정적 에너지를 가진 맑눈광을 봤고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행동을 하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을 나는 경험했거든
연예인이 아닌 이 세상의 연기자같이 보이고 나는 그 경험에서 고립되지 않고 깨어 나왔어 완전하게
그 연기자는 이제 대본 end 세상 out
그 맑눈광을 한 자신을 바라보는 타인의 긍정적 표정을 보고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얻어가기만 하는 맑은 에너지 무서운 뱀파이어 존재들이더라 밝은 표정을 하고 입꼬리는 올라가 있지만 그 추악한 내면은 바뀌지 않을 텐데 외면이 아무리 바뀌어도 자신의 내면을 들어가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노력하고 해야 되는데 다 타인의 잘못으로 돌리고 남탓하기 바쁜 이 세상 어지러우니 내가 그 사람들한테 어지럽고 머리 아프면서도 다른 세계 빛나는 애로 존재하겠어요
웃는 얼굴에 침 뱉어봐라 내 마음이 침이 닿나 칵
그 침을 뱉는 그 순간만 지나면 너 자신의 마음에 침 뱉는 거다. 나는 사회생활이 이런 거구 나를 이제야 알았다. 다 존경해 나랑 다른 세계였던 사람들
그리고 이제 그 다른 세계가 점점 작아지고 내 세계가
세계화될 테야!
감사합니다. 내 마음은 아무도 보지 못하지만 이 글은 진짜 내 진심이 너무나도 울리는 말이기에 진짜 내 진심이 울리고 닿았으면 좋겠네요.
안 좋은 일들이나 외부의 부정적 에너지를 받는 상황이 일어나거나 경험을 했다면 좋은 일이 분명 생길 거고 그전에 알아야 생깁니다. 나도 타인에게 이런 상처 주는 마음을 줬었던 적이 있는지 계속 생각해야 돼요. 나이를 먹는다고 그 상처 준 마음은 까먹지 못해요. 상처받은 마음은 까먹고 싶어 하려 해도 까먹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걸 까먹어. 그냥 나 편하자고 계속 내 마음에서 지운 거면서 타인은 울고 있을 때 본인은 자리 뜨면서 마음도 떴을 텐데 그러니 우리 이제 상처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요. 아무리 욕을 해도 내 마음은 이제 안 죽어 내 중심이 잡힌 이상 내 마음 들어오기 전에 마음이란 두 글자 앞에는 아주 빛나고 뾰족하고 빨간색에 연필깎이로 완전 뾰족하고 간 연필이란 존재가 거꾸로 자리 잡았으니까 그 사람한테는 또 한 페이지의 깨달음과 빛일 수도 있고
앞으로의 그 뾰족한 연필의 모서리 부분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내가 세상에 존재해도 내 소식이 안 들려도 너희들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도 나는 이제 하나도 타격 없어 벌 받을 사람 받고 덕 받을 사람 받을 테니까 물론 나도 덕 받을 사람은 아니야. 늘 어렸을 때부터 이기적이었고 난 늘 유치원 가는 것마저 맨날 떼쓰면서 그 환경이 무섭고 엄마랑 떨어지는 게 싫어서 펑펑 울며 늘 떼쓰는 저와 엄마는 출근길이 늘 삶의 전쟁같은 하루를 맞이하셨을 거에요. 아침도 못 챙겨드시고 회사도 지각하시고 안 간다고 회사 가는 엄마를 그리고 엄마도 세상밖에 태어난 얼마 안 된 갓 태어난 나를 누구의 손에 맡기는 거 조차 슬퍼했고 그런 난 엄마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면서 울고 또 울고 왜 엄마는 맨날 일만 하냐고 그랬어 그리고 또 산 같은 아빠한테는 늘 날 채찍질만 한다 생각해서 아빠의 성격은 일을 누구한테 맡기지 않는 이상 일 하면서 에너지소모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분 같은데 그런 아빠의 마음은 보려 하지도 않았고 보고 싶지도 않았어. 너무 지쳤을 테니까
내 상황이 얼른 자꾸 빛만 닿게 하려는 걸까
이제는 그 지친 마음은 소멸되고 에너지를 받는 기운만 다가오고 빛나는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어
외부의 소리나 상황이 아무리 무섭고 두렵더라도
산이라는 존재 그리고 바다라는 존재가 더 강해
그니까 지친 마음에 머물러있지만 말고
그 마음도 이제 순환시키려고 자신을 돌봐줬으면 좋겠어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내 기술이고 내 밥벌이였을 텐데 나는 내 강아지 밥벌이도 못한 존재라 이제는 가까우면서도 멀은 존재로 지내고 싶을 뿐이야.
나한테 늘 실망만 차라리 해주었으면 좋겠어 그게 나도 내 보는 마음도 편해 기대를 하면 또 실망하고 늘 반복하는 내 마음은 속고 속고 나중엔 지치고 끝나
언제나 상황 세상은 늘 그런 위기 상황 그리고 막는 상황이 다가와 우린 그 속에서도 우리의 존재감이 작아지지 않고 더 커지길 바랄게 늘. 우린 마음만 먹으면 우리의 존재감은 언제든 세상을 빛내고 때론 춥고 어둡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마법사 같은 마술이고 내가 지금 이 쓰는 글이 요술이자 기술일 거 같네.
그런 남들은 날 이상하다고 하고 싶으면서도 신기하고 이해가 안 되고 빛나고 또 안타깝게 볼지라도
저 똑같아요 나이만 어릴 뿐이고 나이만 많을 뿐이에요
다른 전개 또 다른 세계의 주인공을 만났다고 합시다
이걸 쓰면서도 또 내 앞에 주파수 안 맞는 티비의 전자기기는 오류로 작동해 마이크 음성인식이 켜졌지만 내 에너지가 기계의 주파수보다 쎈가 작동도 우연히가 아닌 몇번이고도 새로운 제품마저 해로울 수 있는 오류가 나고 또 나
그렇지만 놀라지않아
이젠 늘 그렇다듯이 익숙해 다른 세계 빠이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주파수를 끊고
나에게 맞는 주파수를 닿으려고 노력하니 내 직관력은 더 뚜렷해지는 기분이네요.
이제 세상에도 기계가 오류만 나서 기계가 아닌 사람의 마음으로 정답을 아는 날이 많았으면 해요
이제는 날이 많았으면 하네요. 부정적 주파수는 엉킬 바엔 끊기는 게 낫다 생각하거든요.
나는 이제 그렇게 보든 말든 이제 내 삶 안에만 있을 거야 외부의 세계를 살아가더라도 내 세계는 커지고 울리기만 할 뿐.
긍정적 마음을 가진 분들은 이제는 내 마음과 세상도 일치하는 날만 마주하세요.
그럴거에요
자신의 마음을 외부의상황때문에 늘 시험치고
빨간펜으로 체크하지마십쇼
지쳐요 그러다
지친 게 슬픈 건 아닙니다 내 마음이 지칠때까지 내 마음이 아닌 에너지를 아껴두지 못해서 그런 거고 에너지는 늘 충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태어났을 때부터 갖고 있는 에너지는 다 다르고 존재하니깐요.
그 본질의 에너지를 다시 가져오려면
지워버린 기억이고 결핍이고 트라우마고 뭐고 다 끄집어서 상처받고 울고 반복해야해요. 오래걸린다고 포기할거면 본인을 위해 안 하는 게 낫다 생각해요.
저는 저를 잘 안다생각 했는데 제가 세상 그리고 남의 마음 관심이 없어서 보려고 하질 않았다는 거 그 점이 학교에서 누가 가르치고 나는 그걸 강제적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배워야한다 관심없더라도 이게 저를 다른 세계로 만든 거 같아요 다른 사람이 아닌 다른 세계요 나만의 세계는 너무 크기에
누가봐도 차원이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이랄까
초등학생때부터 내 삶은 늘 강제적으로 유치원가야하고 초등학교가서 수업듣고 마치면 과외받고 그 삶이 지겨워서 늘 내 일기는 엄마 저는 인생이 너무 지겨워요라는 말이 가득했고 그 말만 수도없이 해댔고 그때 저는 친구들 사이에 사차원이라는 말만 들었었고 늘 강한 부정을 해댔고 속으로는 내 인생처럼 내가 그 사람들에게 그래도 평범하진 않아서 좋다라는 마음이였죠.
저는 이 반복되는 세상속에 사람도 기계같으면서도 다 어느정도 이 사람의 살아온 인생의 흐름을 예상을 한다면 저는 늘 그 예상을 깨고 그 사람의 마음을 또 깨어나게 해주는 사람이였던 거 같아요. 기계처럼 살다보니 외면으로 보고 평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이기에
나와 말이 안 통하면 그 사람이 이상한 걸로 판단해야 자기 삶이 흔들리지 않을테니
그렇지만 우린 다른 세계인 사람이야 그래서 좋아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분명 있을테야
작가의 글이 아닌 이제는 세상밖에서도 빛이 나는 세상이와서 예술가들의 마음을 좀 살렸으면 좋겠다.
늘 어렸을때부터 적성검사하면 늘 예술가가 나왔었고
그런 내가 예체능 많은 것을 접했지만 다 오래가지 못했다. 쉽게 질렸으니까 근데 어렸을 때는 다른 애들과 안 겹쳐서 좋아했다. 그렇지만 이제보니 다른 사람들과 너무 다르고 그 기술이 돈벌이가 안되면 평범한 척하며 살아야한다. 그게 너무 슬픈 일이다.
이제는 부정적으로 쓰는 기계들이 다 고장나고 다 타버려서 마음이 세상을 살리고 마음이 돈을 버는 일이 오면 좋겠다. 꼭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의 힘든 마음을 살려주고싶다.
내 마음 또는 내 말이 힘든 사람에게 위로가아닌 지친 마음에 잊지못할 힘이 됐으면 좋겠다.
외부의 부정적 기운은
내 안의 침입이나 마찬가지고 적이죠.
내 안에 내면은 중심이 잡힌 이상 그 누구에게도 해킹 당할 수 없어요. 그 내면을 더 키우면 주파수까지 연결되는 거고요. 물론 그 중심이 잡힌 사람이 주파수를 연결하려고 할때만요.
근데 중심이 안 잡히면 외부의 상황이 자신의 내면을 어둡게해요.
타이밍이 딱 떨어지는 그 이상하고 신기한 기묘한 상황
그 상황을 몇번이고도 접해놓고 둔하게 막 넘기다간 책의 다음 페이지는 암흑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기계들이 우리 개인정보를 해킹당하는 세상이 오더라도 우리의 마음은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다는 거 그리고 중심이 잡힌 사람은 해킹당하고 다 털려도 당당하고 누구보다 떳떳해서 오히려 세상을 해킹 한 거 같은 사람 처럼 보이겠죠.
저는 그런 사람이 욕심나네요.
제가 가진 게 없어도
내 마음과 세상을 빛나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으로요
꼭 그런 사람으로 되고싶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빛나는 해와 높고 깊은 빛나는 달이 떴네요
늘 행동이 한결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제 마음은 늘 한결같았으면 좋겠네요. 더 높고 깊어지도록 세상을 더 더 알고싶어요. 세상이 이젠 내 관심사야 지치지않아 나는
이 관심사는 오래걸리겠다.
제가 마음의 어두운 달이 뜰땐
핸드폰하시다가 이런 글 보셨던 적 있으셨을거에요
한참뒤에 보이는 숫자 아니면 많은 숫자들중에 한 숫자를 몇초안에 찾으세요 또는 한참뒤에 이해되는 글처럼 제 말이 어렵고 차갑게 이해가 되더라도 나중엔 지치신마음에 달달한 디저트같으면 좋겠어요.
평생 잊지 못할 여운의 세상의 하나뿐인 디저트같은 존재로요.
그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