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원룸에네모난 창에비추는 햇살이넘실거리는 바다로반짝 춤을 추는 윤슬로보이는 까닭은창과 햇살이바다만큼아름답기 때문은아닐 거야창과 햇살이바다와 닮았기 때문은 아닐 거야때로는 널지치게 만들기도 하는네 모난 세상을바다처럼 바라봐 줄 수 있는네 눈과 마음이바다만큼아름답기 때문일 거야너의 눈이너의 마음이바다와
닮았기 때문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