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글

시작

by 이웅진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짧고 흔해 보이는 우리의 시시한 생도

가까이서 깊게 들여다보면

한 편의 시 같은 생이기에

길이와 깊이가 비례하지 않기에

복잡함과 깨달음이 비례하지 않기에

우리의 삶 같은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짧고 시시한 글이지만

마치 한 편의 시 같은 글


시, 시한 글


2025.04.15. 시시한 글(poetic writing) 시작합니다!

화,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