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사람도 움츠러들 만큼
강하게 뿜어내고 나서야 무지개가 생겼다
여름 햇살과
충분히 강한 눈물은
무지개의 재료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