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간질 코를 간질일 것 같은하지만 삶과 시간에 물들어언젠가 금빛 황혼으로 칠해질 것 같은풀은 지구의 솜털아직은 보드라운 초록 솜털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