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어주고 키워준 애정하는 공동체와의 3주년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by 호이 HOY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주었기에

참가할 수 있었던 3번째 바디쉬 워크숍…!


하나도 깊게 경험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것을 깊이 경험하겠냐며

방황하던 마음을 잡아주셨던 대표님.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

새로운 관점으로 이끌어주시며

동기부여 해주셨던 이사님과 팀장님들.


덜렁이 호이가 사고 칠 때마다

그럼에도 챙겨주고 안아주는 동료분들.


그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발전하고자 고군분투하는

호이도 존재하지 못했겠지.



내 애정하는 마음이 향하는 감사한 곳.

숨길 수 없는 큰 허물도 품어주고 사랑으로 인내해 준 곳.

상처받은 한 영혼이 치유될 수 있는 잠재력을 알려준 곳.

사랑으로 타자의 변화까지 이끌 수 있음을 알려준 곳.

나다운 가치로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해 준 곳.

다양한 사랑의 표현 방법이 존재함을 알게 해 준 곳.


애정하지 않을 수 없는 곳.

그들이 향하는 한 발걸음 발걸음

두 손 모아 기도하게 되는 곳.

#바디쉬 #여성전용피트니스 #감사 #3주년 워크숍


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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