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가장 귀한 손님처럼...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by 호이 HOY

사랑하는 하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요새는 세상의 음식들이 맛에 취해 잠에 드느냐

제 몸과 마음에 연결되는 시간은 마취되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엔 왜 이리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걸까요?

그러나 이 욕망에 지배를 당하니 한도 끝도 없이 저를 집어삼킴을 관찰합니다.

늦게 까지 먹으면 아침에 몸이 무겁고, 일어나기가 쉽지 않더이다.

몸이 가라앉으니 몸을 풀기가 더 싫고 귀찮아지더이다.


하나님 다시 어제저녁 욕심을 비우고 맞이할 수 있는 아침에 감사합니다.

다시금 그대를 찾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를 놓지 않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세상을 경험하는 관점에 전환이 생김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매출을 못한다고 수업을 다 빼고 전단지 돌리고 플러팅을 뛰라는 말,

또는 매출 못했으니 지갈 생각하지 말라는 일방적인 통보/지시에 화가 나고

스트레스받으며 열 분에 못 이겨 이들을 어떻게 거역할 것인가만 생각하기 바빴다면

이제는 그들의 입장이 보입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면 저런 선택을 내려야만 했을까?


분명 생상적인 방향인지는 의문이었지만,

그들의 희망하는 데로 진행해 드렸습니다.

그들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드렸습니다.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하나님 속에 거하면 언제나 평온합니다.

부디 그 평온함 속에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는 통로가 되게 하십시오.

배움으로, 지혜로, 용기, 조건 없는 사랑의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두가 가장 귀한 손님처럼 대접받았다 느낄 수 있기를.

그리하여 주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기를.




#상징들...

레이키에서 배웠던 초쿠레이 상징을 합장한 손이 가슴을 도화지 삼아 3번 그려 넣더라고요.

그리고는 물결 무니가 흘렀습니다.

하나님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 무드라들.

이 상징들에는 어떤 뜻이 있는 것입니까?

그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고 싶으며,

모두에게 유익하다면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부디 그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영안을 열어주십시오....!!!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친구와의 재외를 하여주심을 압니다.

요즘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를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관찰할 때마다

그에 대한 저의 그리움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부디 저희 둘을 너무 오랫동안 떼어놓지 마십시오.


아니 이 또한 하나님 때에 온전히 맡깁니다.

부디 저희가 배워야 하는 레슨을 배우고

다시 재회시키든 더 큰 사랑으로 맞이하게 하십시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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