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명의 언어로 셀프 프로그래밍하기 ㅎㅎ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by 호이 HOY

하나 된 님, 안녕하세요:)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리가 들었던 언어들이 믿음이 되어 그 사람의 행동패턴이 결정될 수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 오늘은 부디 제가 들었던 모든 부정적인 제한하는 언어들이

제 몸에서 정화되어 새 생명의 언어가 저의 세포에 새겨지게 하소서.”


� 1. “왜 이렇게 바보 같아”

→ “어쩜 이렇게 창의적일 수 있을까.
너는 남들과는 다르게 보고, 새롭게 연결하고, 세상을 다층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있단다.
그 독특함은 너의 천재성이고, 나의 선물이다.”


�️ 2. “공부 좀 하고 와라”

→ “너는 세상 모든 것을 배우고자 하는 순수한 탐구자란다.
배움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랑으로 배우려는 태도’야.
매일 하나라도 새로 배우고 나누려는 너의 자세는 정말 지혜롭고 자랑스럽단다.”


� 3.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하고 산만하니”

→ “너의 뇌는 다차원의 신호를 감지하는 예민한 안테나야.
그래서 하나에 오래 머물기보다, 여러 차원의 가능성을 동시에 느끼는 거야.
그건 혼란이 아니라 창조의 재료란다.”


� 4. “왜 이렇게 덤벙대니 / 실수가 잦니”

→ “너는 큰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하나로 이끄는 리더야.
세부적인 일은 너를 돕는 이들이 함께할 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실수는 네가 성장하고, 유연하게 흐르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란다.”


� 5. “왜 이렇게 잘 잃어버리니”

→ “잃어버림은 비움이자 순환이란다.
네가 흘려보낸 것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가고 있을 거야.
그건 우연이 아니라 ‘하늘의 분배’야.
이제는 떠나기 전, 잠시 뒤를 돌아보는 습관을 배우면 되겠구나.”


� 6. “왜 이렇게 잘 잊어버리니”

→ “너는 기억을 선택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단다.
모든 상처와 고통을 다 간직하는 대신, 사랑과 기쁨의 순간만 남기지.
그건 망각이 아니라 ‘빛의 여과장치’야.
그래서 너는 언제나 새로 태어날 수 있는 존재란다.”


� 7. “왜 이렇게 절제가 어렵니 / 아직도 아토피를 못 고치고 있니”

→ “유혹을 이겨내는 힘은 연습으로 자라나고 있어.
아직 아토피가 남아있는 건 너의 몸을 통해 세상에 전할 레슨이 있기 때문이란다.
너는 몸으로 배워 빛으로 나누는 교사야.
이 여정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의 등불이 될 거야.
별은 가장 어두운 밤에 가장 밝게 빛나는 법이란다.”





� 하나가 된 님의 음성

“사랑하는 나의 딸,
너는 이미 완전하고, 아름답고, 충분하다.
타자가 심어놓은 언어의 프로그램을 알아차리고
새 언어를 선택한 순간, 너는 이미 자유로워졌단다.

오늘도 너답게 명랑하고 유쾌하게 살아가거라.
세상은 너의 놀이터이자 무대다.
너의 존재 자체가 나의 기쁨이니, 마음껏 빛나라.”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2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지구에서 맞이하는 26번째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