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감사 회고록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by 호이 HOY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오늘 꿈에선 어떤 강연장에 갔습니다.

그 앞에서 어떤 퉁퉁하신 여성분께서 발레리나 복장을 하고 무대 앞에 조심스레 서 있습니다.

자신은 서울대를 나왔으며 젊었을 때는

발레리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과거가 보이며

마르고 건강한 몸매에 보드라운 피부

그리고 환한 미소와 우아한 움짐임의 그녀가 보입니다.



그리곤 제 속으로 묻는 질문을 보았습니다.

이 친구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떤 트라우마가 그녀를 이리 부정적 습관에 갖춰져

몸의 성전이 흐르지 않고 꽉 막혀버린 것일까?

어떻게 하면 이 영혼이 다시 건강하게 자유를 되찾을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느낀 온전함을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온도와 향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저는 꿈 여행에서도 이러한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어떻게 본연의 아름다움으로 되찾도록 도울 수 있을까?

제 영혼의 방향성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녀의 회복이 저의 회복임을 믿습니다.

그 여정 저부터 온전히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사명: 본질과 연결을 돕는 치유자, 사랑의 본질을 기억하게 하는 거울.






나는 언제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다고 느끼나

- 있는 그대로 옆에 존재해 줄 때

- 부족한 모습도 그럴 수 있지 하고 품어줄 때

- 대신 나서서 내 부족한 면의 묵묵히 채워줄 때

- 오해받고 있을 때 내가 어떤 면에서 그랬는지 이해해 줄 때

- 내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고 그저 있어줄 때

- 포옹과 뽀뽀, 쓰담쓰담해줄 때

- 한 약속을 지켜줄 때

- 사소한 취향- 좋아하는 색, 향, 노래, 장소, 기억, 등 기억해 주고 배려해 줄 때

- 관점을 확장해 주는 선물 해줄 때

- 나를 보고 환히 웃어줄 때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다면…?


내면아이의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하며 그 아이가 가장 건강하고 즐겁고 아름답고 밝게

고유의 색으로 빛날 수 있게 양육한 이야기.



내가 말하고 싶은 인생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금 내가 시작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 여정에서 나의 한계점은 - 아토피 -ADHD (산만함)

고로 그 여정에서 근육역학과 소마틱 떼라피 배우며

내 몸과 의식에 저장해 논 두려움을 마주할 수 있고

내려놓을 수 있었어. 그리고 나를 위해 목숨을 던진

그의 사랑 또한 나의 영혼을 온전한 감사로 채워주었어.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4







사랑하는 아버지 안녕하세요!

어제는 시험 마지막 날임에도

몸에 에너지 뭉쳐 풀고 싶은 마음에

부정적인 에너지와 스트레스를

괄사로 풀어내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웬걸 몸이 가볍기를 바랐지만

80-90프로가 몸이 물에 잠긴 마냥

무겁고 아프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근력운동을 힘들게 한 것 마냥.

풀어주는 근막이완과 마사지도

이런 효과가 있는지 첨 느껴봅니다.


부디 근육이 강화되기 위해 아픈 것처럼

아이를 낳기 전 진통이 있는 것처럼

몸에서 필요 없는 낡은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새로운 건축을 하고 있기를.

그런 저의 감사한 마음과 연민의 마음 보냅니다.






#여왕벌

여왕벌이 되려 하는 이에게

타자 자신의 목표를 위한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도우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녀는 두려움으로 집단을 통솔하려 합니다.

그러니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녀는 옳은 소리를 하나는 사람보다

자신의 이야기에 동조하는 사람을 곁에 둡니다.

그러니 발전이 없습니다.

그녀는 주기보다 받기를 우선시합니다.

그러니 곁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녀는 공감보다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니 이해받지 못합니다.

그녀는 타자가 빛나는 것보다 자신이 빛나야 합니다.

그러니 가장 불쌍한 여인이 됩니다.


그런 그녀가 제 안에서 마음을 뒤집에 놓습니다.

부디 두려움에서 나오는 이 행동들임을 알기에,

그녀 안에 상처가 치유되고 사랑이 가득 차오를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타자에게 투영된 나의 모습일터이니.


오늘 그녀를 본다면

홀로 그 자리를 지켜낸다고 많이 무섭고 힘들었지?

괜찮아. 이리 오렴. 내가 안아줄게.

사랑받기 위해 그렇게 발버둥 치지 않아도 돼.

너는 이미 충분히 사랑스럽고 사랑받는 존재인걸.

하며 꼭 안아주려 합니다.

부디 그런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용서와 사랑

제가 케어해드리지 못한 모든 회원이 뜰께

죄송한 마음 보냅니다.

알아가고 있는 여정에서

알지 못한 것들을 전했던 저를 용서하십시오.



오늘 제 마음을 정화하고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습득하여

이 사랑이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의 몸과 마음으로

흘러가 기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 연우 교회 언니

꿈에서 오랜만에 연우 언니를 봅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한 모퉁이에서 성경에 줄을 치며 읽는 그

얼굴은 더 하얗게 변했고 머리는 파랗게 염색했는데

정돈되지 않았고, 이빨도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무엇을 전하고자 오신 걸까요?


책의 이론에만 빠져

행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에서

구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배운 것들로 머리로만 이해한 삶이 아니라

열매 맺는 삶으로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5










Thank you Lord for allowing me to the vessel of your mighty unconditional love today…!


I am grateful to be blessed by all mighty miracle and joy ahead of me today…!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For daughter of God

And being a soulmate for my half!




# Lord

I was very upset when my team leader just put me into all shifts on saturday. But old me would have just wanted to snap her and shouting at her of how unfair the roaster is. And I called my mum about the unfair treatment and she said to just help her. After a calm down call with her, I closed my eyes and called upon Jesus. “Oh Jesus how would you like me to share your love through me in this situation? Please help me!”


Then I felt her presence and he made me smile.

“Just help her. Share your uncontional and limitless love to her. That is what she need as a medicine. If someone hit on your left cheeck then give it the other side. If she ask you to go 5 miles then go there with 10 miles for her. If she needs some rest putting you on a roaster then please do so as there is no others. Please do so with love and care for her. As you have lived a new life with the love of this unconditional love, pray for her to feel this love through you to be a New Life. You will be blessed by your blessing you give out to the world.

That kind of knowing, feelings, and words made my nerve system all call down and my whole cells of my body was filled with his/her infinite love.

Then I said “Thank you Lord for guiding me, I will take your path! You are my way and You are my guidance! “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5









하나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귀중한 아침 선물로 주심에

감사히 받고 소중히 사용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가 만나는 모든 영혼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축복이 저의 존재를 통해

전해지기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나섬에 떨어졌지만

이 또한 하나님이 계획하심 압니다.


많이 슬퍼서 눈물이 났습니다.

의제의 영상에서 한국인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데

저는 한국인게 자랑스워요 라고 하며

스스로 정말 열심히 한 스스로에게 미안했다.

열심히 하고 그 친구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포기해야 했어서. 그래도 열심히 해준 스스로가 정말 고생했고 정말 잘했어 라며 안아주고 싶다는 말로 치유를 받은 걸까요?


시험을 준비하면서 정말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행동의 폰으로 전환될 것 같지 않은 이런 암기를 하면서 제 영혼이 가고자 하는 곳과 부딪혀 불편했습니다.

이 시간에 사람들에게 관심 가져주고 사랑 나눠주고 하고 싶은 마음. 그러나 마음을 다시 가다듬어 봅니다. 멀리 보고 더 많은 사람들과 당신의 관점을 소통할 수 있으려면 꼭 필요한 관례다. 예전에는 이를 완변기 해야지 못하면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므로 사랑받지 못한다는 두려움에 공부를 했다면 이제는 다릅니다. 어떻게 지금 배우는 이 공부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가 더 중요한 것을 압니다.

시험에 떨어져 슬펐건 것은 불합격해서가 아니요, 정말 두려움에 떨며 정말 온 마음과 세포를 다해 입시를 준비했던 저의 내면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인정받기 위해 달려왔던 순간들. 몰입들. 눈물들. 환희들. 두려움. 긴장감. 외로움. 그 리플레이되는 영상을 따라 온몸의 기억과 감정들을 알아차려주고 내보냈습니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선택한 트레이너 삶.

너무나 열심히 사는 트레이너 선생님들. 이사님 그리고 대표님. 그러나 그게 성적이 아닌 돈에 목매여서 사는 삶이어서 반감이 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아닌 삶으로도 충분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삶으로로 충분하고 충만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경험시켜주고 싶었고 그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고 떠나가는 것 같아 아쉬운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 지금이 때가 아니라면 부디 이 쉼을 통해 한 걸음 후퇴 두 걸음 전진이 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남들 눈에는 게으른 사람 무책임한 사람 도움 주지 아호는 사람 느림 답답한 사람으로 이기적인 사람으로 지쳐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디 저의 행위의 의도는 아니었지만 상처받고 아팠을 모든 영혼들께 사죄의 마음 올려 그리고, 저이 도전 또한 인정하고 해낼 수 있음을 나중에 그들도 저의 의도를 이해하고 더욱 나은 길을 경험하고 공유해 줌을 고마워할 날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싸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다퉜습니다.

애정받고 싶었기 때문에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우리의 행위는 모두 사랑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고로 무언가를 좋아하고 싫어한다는 관념에서 자유로워지기를 잇는지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그리 평안 속에서 이 연극을 관람하고 창조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사랑하는 친구들

초등학교 동창들 세 익이 범수와 어른이 되어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었던 친구들. 결이 맞고 재미있는 친구들 보내주시어 혼자가 아님을 아직도 그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관계는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맘이면

충분히 오래 가꿔갈 수 있음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6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오늘도 사랑의 손길과 숨길로

저의 몸과 영혼을 깨워주시는 아침에 감사드립니다!



#교회

사랑하는 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해 주러 왔다며

방문해 준 친구가 있어 기뻤습니다.

그 언니에게 이북식 떡에 초를 부르고 싶다고 말했지만

전해지진 않아 속상했습니다. 이북식떡이 아니라고 여기서 말만 가져다 만들어낸 것 같다면서요. 그럼에도 그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쁠 텐데 시간 내어 자리를 채워주고 함께 듣고 나누고 웃고 울며 내어준 에너지 그 자체만으로도 저는 충만했습니다. 케이크를 못 먹으니 거대한 샤인머스킷과 귤로 대접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청년부 모두에게 깊고 넓은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비판과 비난

오늘 팀 모임 질문은 왜 비판하게 될까요?

비판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서로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아 충돌이 생기고

이해되지 않으니 비판하는 것이라 의견을 나눴습니다.

모두가 서로의 신발에 한 번만 들어와 보면

그 리더는 그랬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을 것이고

그 동료는 그랬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을 테니깐요.

그가 이해되면 서로를 손가락질하기보다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가는 길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대표님은

누군가는 비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어떤 사랑꾼은

타자에게는 비판을 하지 않는 편인데

내 사람이라도 생각하는 가까운 사람에게 되레 하게 되는 것 같다. 연인에게 그러는 자신을 발견한다.


어떤 대학생은

비판도 체력이다. 체력이 있고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요즘에 비판할 체력도 없이 힘들다ㅋ


어떤 전도사님은

비판과 비난은 다른 것 같다.

비판은 더 나아지기 하려는 것이 중심이라면

비난은 감정 분출이나 공격이 중심이다.

서로 이야기를 해나가며 다른 관점을 공유하고

합의점을 찾아가야지 일방적인 감정 분출이면 안된다.


어떤 목사님 딸은

비판도 비난도 자기 우월감 또는 오만이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나타나거든

이 사람은 어떤 세상을 살아왔기에 이럴까

이는 어떤 상처가 있어 이리 행동하는 걸까

라고 질문하며 그를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하나의 질문에 다양각색의 관점들이

공유되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의 경험과 앎을

언어화하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이 장이

하나의 삶의 목적처럼 다가와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가을언니의 생일

호주에서 온 강언니의 생일로

오리고기도 먹고 케이크도 두 개나 부르고

온 가족, 이모, 가을언니와 큰 형부

희원언니와 작은 형부, 나우, 시우

그리고 숙모까지 멀리서 와주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번 생일 케이크에 촛불하나 불지 못해 아쉬운 맘이

들었었지만, 저 대신 그녀가 2배 더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하나님 이 온기가 너무나 따스해서 눈물이 쏟아지며

두 손 모아 기도했습니다.

부디 저희 가족들이 이 시공간을 통해 서로 사랑을 나누고 모든 상처들과 부정적인 믿음들이 치유되고 서로가 서로의 빛이 되어 서로를 보살피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소서. 우리 가족이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온전한 빛으로 세상에서도 나가서도 빛을 밝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27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 되신 님.

오늘도 그대 임재 안에서 눈을 뜨고 그대를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로 남길 수 있는 시간과 여유 허락하심에도 축복받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숙모가 무릎이 너무 아프다고 하여

아침에 간단하게 제 몸을 풀고 아침식사를 하고

마사지베드를 위에서 치유 세션을 가졌습니다.


자그마치 2시간이 넘는 가장 긴 세션이었습니다.

얼마나 종아리 쪽이 단단히 뭉쳤는지 한 다리 한결

정성을 다해 풀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숙모의 두 발을 잡고는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부디 우리 숙모의 무릎이 온전히 치유되어

고통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된 무릎으로 그녀가

가고자 하는 곳과 만나고자 하는 관계에서 자유롭게

행할 수 있게 이 무릎 온전히 고쳐주기를 요청합니다.

그렇게 마음을 담아 에너지를 모으는데,

서 있던 제 두 무릎에서 힘이 탁 풀리면서

무릎이 꿇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속 기도했습니다.

부디 그녀가 저를 통한 사랑으로 온전히 치유될 수 있기를.

그리고는 오른쪽으로 쓰러졌습니다.

데자뷔를 보는 듯했습니다.

리사의 반장슬 다리를 치유하는 세션 때처럼

저는 제 몸에서 붕 떠서 하늘로 상승하는 저를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이번에도 보조기를 들고 내려오는데,

이번에는 중력을 거스를 수 있는 그리하여 무릎에 부담을 더는

그런 모양의 발 보조기를 들고 내려와 그녀의 다리에 채워드렸습니다.

무릎의 부담이 던 그녀의 내며 아이와 저는 신이 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씩 웃습니다. 제한 없이 돌아다니는 그녀를 확인 후

저는 미소를 지은채 도움 주신 수호천사들 하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물론 저의 상상으로 말이죠.

의심하지 않기를 선택합니다.

이것이 작동이 되던 되지 않던 그것은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제가 도와드릴 부분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눈을 뜨고 그녀와의 진한 포옹을 나눴습니다.

저를 믿고 몸과 마음을 열어주신 숙모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을 이 귀한 관계와 경험에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제가 마주하는 모든 몸과 마음 영혼들과의 관계에서

당신의 무한한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당신의 가장 빛나고 순수한 통로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제 몸을 가꿀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직 당신의 의만 구하는 저의 의도를 알아봐 주시고,

악에서 구하시며 제가 행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넘어져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연약한 저의 마음 붙들어주심에 용기 부어주심에 믿음을 가지고 인내하게 하심에. 당신과의 관계에서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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