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냄새 물씬 나는 글이 상을 타고, 작가가 등단을 합니다.문장은 번듯하고, 서사는 그럴듯하지만,정작 사람의 체온이 없습니다.이제 문학의 기준은 무엇이어야 할까요.‘절필이 답일까’,아니면 기계처럼 문체를 훈련해야 할까.
올해는 아니겠지 했는데...
솔직히, 속이 뒤집힐 정도로 역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