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은 힘들 이유가 없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저녁에 강의를 마치고 같이 지하철로 향한 참석자가 "직장도 다니고 가정도 있는데 어떻게 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나요? 힘들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나는 "모든 활동이 즐거워요. 체력적으로 힘들지 몰라도 아직은 모두 할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어요."


나는 글 쓰고 강의하고 후배 강사들 양성하고 취업자리를 마련해주고 꿈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을 취미생활처럼 하고 있다. 그래야 모두 부담 없이 즐겁게 할 수 있다. 모든 것을 내가 다 소유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경쟁을 하려 하면 그것은 취미가 되지 못한다. 한두 번 하고 지쳐서 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 나와 연결된 모든 사람이 같이 성장해야 나도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재미있게 하자. 모든 결과는 좋을 수 있고 나쁠 수 있지만 즐거운 취미생활에서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두 개의 모든 결과는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경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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