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병문안 가는 날

좋은 이웃 그러나 건강을 잃으니

by Firefly

창가에 비추는 희망의 아침,

어제와 같은 설레임이 느껴진다.


밖은 어둡고 조용하지만,

비 오는 기미가 느껴진다.


병원으로 향하는 길,

한 사람을 떠올리며.


돈과 열정으로 살아온 삶,

건강을 잃어가는 모습이 마음 아프다.

매주 세 차례의 투석을 받는,

그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짠한 생각이 든다,

그의 헌신의 삶을 돌아보며.

건강과 행복이 그에게 돌아오길 소망한다,


매주 세 번의 혈액 투석을 견디며.

그의 삶을 생각하며,

희망의 빛이 그를 비추길 기대한다.


이웃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며,

새로운 시작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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