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군가 말했다.
"내가 모든 사람을 크게 대할 수 있다면,
정말 대박이겠는데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도, 되고자 하는 사람에도, 갖고자 하는 관계나 이루고 싶은 것에서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그런 '나'는 자신을 크게 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도 그러면 대박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