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함에 있어서 계획과 목표는 중요한 지표이다.
목표 없이 일을 행한다면 그 결과 값이 보이지 않고
어디까지 실행해야 하는지 불분명해진다.
특히 나의 직업 엠디에 있어서 계획과 목표는 빠질 수 없는
카테고리이다.
제일 먼저 사업계획에 따른 매출목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Budjet(예산)등 무수히 많은 목표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서 항상 시즌을 시작하기 앞서서는 계획에 따른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순차적인
프로세스를 행하게 된다.
엠디뿐 아니라 개인의 삶도 어찌 보면 목표를 위한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목표를 위해서 달려가고 그것을 달성했을 때의
만족감을 알기에 우리 모두 이렇게 애쓰고 있는 게 아닐까?
나도 올해부터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지금 쓰는 이 블로그 또한 내가 올해 세운 목표인
1일 1포를 위해서 작성 중이다.
목표라는 것은 부담감이 아니라 성취감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된다.
그러니 그것을 어려워말고 달성했을 때의 우리의 모습만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