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포

by 소이

종은 깊이 울리는 체념


어린이는 할머니, 할머니는 어린이


가방은 삶의 무게, 꿈의 무게


친구는 아메리카노


망치는 허공의 바람


추억은 켜켜이 쌓여 지워지지 않는,


연필은 마음의 정거장


..


은유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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