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 깊이 울리는 체념
어린이는 할머니, 할머니는 어린이
가방은 삶의 무게, 꿈의 무게
친구는 아메리카노
망치는 허공의 바람
추억은 켜켜이 쌓여 지워지지 않는,
연필은 마음의 정거장
..
은유는 참 어렵네요.
내면에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답게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