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전파를 타고 세계를 있다(다큐9부)프로그램
광복 80년 빛나는 시간들 대한민국 영광의 20장면 tv에 약 3분정도 출연했습니다.
두시간 정도 촬영하였는데 40:00~43:00 마지막 부분에서 3분정도 나왔습니다.
고립된 세상이었던 선박의 변신, 최경열 선박기술 감독
- 전북 군산의 다목적관리부두. 이 곳은 국립군산대학교의 원양실습선이 정박하는 곳으로 해양 수산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 최경열 씨는 이 원양실습선을 관리감독하는 기술자로 과거 원양선을 타며 세계를 누볐다. 그때 당시 선박에서 외부와 연락하는 방법은 쉽지 않았다. 모스 부호를 사용하거나 해외에 잠시 정박했을 때 국제 전화를 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한국의 열악한 통신 사정으로 그 마저도 쉽지 않았다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