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했다,
나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원망했다,
너로 인해 내가 아팠다고.
분노했다,
너와 나 사이의 담을 쌓았다고.
바라는 것이 없어졌다,
되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함께하지 못한
많은 낮과 밤이 지났다.
눈물이 흐른다,
너를 아프게 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다.
나를 아프게하는 것은 항상 나였다.
이제 너는 내 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