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5일
사소한 말한디가,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것도 모르면서 잘났다고 한다.
오늘이 그런날이다.
생각없이 친한척 했다.
그런 사소한 행동이 신경쓰인다.
"잘하고 있는 건가."
'이말은 괜찮겠지.'마음 없는 행동을 하면서 허전하다.
말은 돌고 돌아서 다시 온다.
그걸 "부메랑"이라고 한다.
부메랑은 상처를 낸다.
누구건 보태진 말이 왔을 때, 서글픔을 느낀다.
사실은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사실을 누가 증명한단 말인가.'
''아니면 그만인가.'
침묵하고 싶은 밤이다.
그동안 너무 많은 "말"을 하면서 살았다.
'침묵은 금인가.'
말하기 전 생각하자.
진실되자.
사실이라도, 사생활은 말하지 말아야 겠다.
사소한 것을 지키지 못한 반성을 글로 쓴다.
오늘의 글쓰기는,
변명으로 오글거린다.
언제나 핑계는 구차하다.
자꾸 쓸말이 많아지게 한다.
'이제 그만 써야하는데,'
뭔가 개운치 않다.
'이건 뭘까.'
말이 안되면, 글도 안되는 것일까.
"맞아."
그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