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널 찾아 떠난 적 있어.
만날 것 같아서
널 맛본 적 있단다.
만난 것 같아서
그래서 널 들었지.
날 황홀하게 하기에
작은 통 안에서 늘 소곤소곤,
그저 나에게만 사랑스럽게-
P.S.: 그대여,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