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맨 만큼 내 땅이다.

다른 주에 사는 멘토님이 해 주신 말.


지금 당장 일도 안 풀리고,

되는 일도 없는 것 같지?

나는 언제까지 헤매기만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말이야


걱정하지 마.

헤맨 만큼 내 땅이야.


나중에 돌이켜보면

다 이유가 있었구나 하게 돼.


불안한 마음 나도 이해되지.

그 마음 단단히 잘 간직하고

우직하게 앞으로 나아가.


계속 헤매


그 만큼 네 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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