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른 시간의 러닝.
캠핑 떠나기 전 뛰는 기분은 아주 상쾌했다.
열심히 매장에서 오전에 재료준비를 하고 캠핑 출발.
오후 8시의 잔잔한 음악과 조명, 아이들의 앳된 목소리와 따뜻한 히터의 소리, 이 모든 분위기가 너무 좋다.
내일은 캠핑장에서의 러닝!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