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러닝 일기

러닝 일기(22.2.11) 41일차

by 정운아빠


가장 이른 시간의 러닝.

캠핑 떠나기 전 뛰는 기분은 아주 상쾌했다.

열심히 매장에서 오전에 재료준비를 하고 캠핑 출발.



오후 8시의 잔잔한 음악과 조명, 아이들의 앳된 목소리와 따뜻한 히터의 소리, 이 모든 분위기가 너무 좋다.


내일은 캠핑장에서의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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