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약간의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졌다.
약간의 몸살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트에 가서 자가진단키트를 샀다.
검사를 해보았고 결과는 두 줄.
바로 선별 진료소로 가서 검사를 했다. 결과는 내일 나온다는데 걱정이 된다.
와이프와 아이들과 매일 붙어서 지냈는데 아니길.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