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 이통사 TV 광고, 트렌드 중심에 서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묻지마, 다쳐"
1999년이 되자 이동통신 TV CF 광고는 하나의 신드롬이 됐다. 수명이 짧은 이동통신 광고 특성과 당대 영상 트렌드가 가미되면서 시리즈물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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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지에서만 10년 넘게 근무하며 전세계를 누볐습니다. 이전에 정리했던 이동통신 연대기를 재수정 중입니다. 가끔 다른 내용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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