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나를 파괴할 수 없다.
니체가 말했듯
우리는 나를 파괴할 수 없는
모든 것으로 말미암아
더욱 강해질 뿐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87p-
(양원근/정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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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에게도
파괴될 수 없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날은
나를 더욱더 단단하게 하는
'담금질의 시간'일뿐이다.
매일이 힘든가?
그럼 지금
강해지고 있는 중인 거다.
포기는
새로운 무기를 만드는
선택일 것이고
버팀은
나만의 맞춤형 무기가 탄생하는
과정일 것이다.
난 그렇게 매일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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