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이 압도적으로 발달한 사람

지하철독서-1993

by 진정성의 숲


정신력이

압도적으로 발달한 사람은

따분함을 모르며

늘 새로운 관심과 풍부한 생각에

활기차고 의미 있는 생활을 즐긴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123p-

(김용수/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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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관심 있는 게 없는데?"

"난 원래 생각이 풍부하지 않은데?"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관심도

생각도


일단 뭔가를 스스로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생긴다는 것을 몰랐던 거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관심이 생기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는 걸

몰랐던 거다.


활기차고 의미 있는 삶은

나에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내가 찾는 거라는 걸

몰랐던 거다.


이젠 찾아 나서자!


나의 관심과

나의 생각이

샘솟는 그 무엇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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