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해야 하는 질문

지하철독서-1996

by 진정성의 숲


공자는

네 가지를 절대로 하지 않았다.


제멋대로 생각하지 않았고,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법이 없었으며,

고집을 부리지 않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다.


-조선의 그림으로 시작하는 하루 논어-

(양승렬/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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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한번 그랬던 건 무조건 그래야 되고

내가 틀린 걸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나만 돋보이기 위해


살고 있지 않은가?


매일

생각할 때

행동할 때

경청할 때

얘기할 때


나에게 해야 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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