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내 마음의 기준
사람이 떠나간다는 건
그 사람이 날 떠나는 게 아니라내가 먼저 그 사람을 보내는 것이다.
내 마음의 기준이 떠나보내는 것이다.
그 사람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데도..
사람이 나에게 온다는 건
그 사람이 오는 게 아니라내가 먼저 그 사람을 맞이하는 것이다
내 마음의 기준이 그 사람을 안는 것이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