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사람과의 거리
만나는 횟수
연락하는 횟수
이것으로 사람의 거리가 정해질까
오히려
더 가까이 있을수록
더 자주 연락하여도
더 먼 사람일 수 있다
어쩌면
사람과의 거리는
만나지 못해도
연락을 못해도
그것조차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는
'이해의 거리'와 같지 않을까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