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폴록에서 온 손님
01화
집필 의도
-마감 시간이 초를 다투는 바람에 손끝에서 나오는대로 쓴
by
곧 죽어도 로맨티스트
Sep 15. 2023
아래로
소외된 자들의 윤리와 정치적 올바름을 묻지 않는 나의 소설 쓰기가
삶과 겹쳐 있는 지점은, 삶 속의 픽션, 픽션 속의 삶이 아우러지는 순간일 것이다. 아이러니한 언어를 통해 인생을 재현하려는 시도를 멈출 수 없다. 지나갔으나 사라지지 않는 세계는 소진되지 않은 의미들을 품고 여전히 나의 책상에 놓여 있으니, 그래서, 그러므로 여전히 나는 쓴다.
keyword
소설가
아르코창작기금선정작
공감에세이
Brunch Book
폴록에서 온 손님
01
집필 의도
02
하객들-1
03
하객들 -2
04
텅 빈 항아리의 시간
05
마지막 깃털
폴록에서 온 손님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7화)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곧 죽어도 로맨티스트
소속
한국소설가협회
직업
소설가
프롤레타리아 여인의 밤
저자
영혼은 겁나 자유로운 소설가지만 무슨 글이든 닥치는 대로 쓰는, 자칭 독실한 로맨티스트.
팔로워
50
제안하기
팔로우
하객들-1
다음 0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