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서버가 사라져버려서 계량컵에 커피를 내려 마셨는데, 썩 괜찮네 ㅎ
어느새부터인가 눈금이 달려있는 계량컵처럼 사람들을 측정하고 다니지는 않았나 싶다.
오늘만큼은 비교하고 재지 말고, 커피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 것들을 담아보자.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