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참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by 최성욱 팀장

25년 참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 "최성욱의 취업톡"을 봐주시는 구독자분들

25년 참 많이 힘들었죠?


취준생에게 역대급으로 힘들었던 25년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처음 수많은 거절을 당했던 25년이셨을거 같아요.


그 거절마저 성장하는 순간이었고, 또 한발 전진을 준비하는 시간었음을 잊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렇게 힘들었던 25년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저도 25년도를 돌아보면 번아웃도 오고 이렇게 저렇게 힘든 시간이 꽤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오늘 이후 그런 힘들고 슬펐던 기억은 과거에 묻어두고

새롭게 만들 26년도는 25년도보다 더 희망차고 밝게 맞이 했음 좋겠습니다


25년도 참... 역대 최악의 시장에서 참 고생했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 모르고, 제가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제가 학교에서 불리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처럼 제 여러 활동들을 통해

여러분들이 커리어 전반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러닝메이터가 되겠습니다.


연말이 되니 고마운 분들이 생각나는데요.

우리 구독자분들도 참 많이 생각납니다


댓글 하나

만족도 설문 하나가

제 번아웃을 깨는 힘이 됐거든요.

제 초심을 떠올리게 하는 자극이 됐고요.


감사하고요.


26년은 25년보다 "조금 더 나은 우리"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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