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생각
창업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건 좋은데, 정작 사업을 하는 건지 취미활동을 하는 건지 구분이 안될 만큼 '자신'의 즐거움을 주로 추구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 재능은 있는데 그 재능을 (1)'고객'의 즐거움을 (2) 극대화하는 도구를 만드는데 써야 하는데 그러지 않아요. 사업을 하기로 했다면 숲을 만들어야지 숲에서 뛰어노는 다람쥐가 되어서는 안 되어요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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