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마을기업 고자미에 꽃이 피다

social impact LAB

by 강병호

고성군 마을기업 고자미에 꽃이 피다.


주식회사 꽃이피다앤파트너스와 고성군의 마을기업 ‘고자미(고성군의 옛 지명)’가 만났을 때, 어떤 소셜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을까? 이로운 생활상점 ‘팜앤라이프’에는 고성군의 고사함이 더해졌고, 더 많은 분들이 고성군 마을기업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고성군 #마을기업 #고자미 #꽃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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