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인간의 말을 배워볼 시간
"야, 야! 나와!"
"빨리 나오라고!"
"뽀뽀야! 스읍."
유치원 직원 중에 신입 교사가 들어오면 이런 실수를 많이 합니다. 처음 보는 개들이 잘 따라주지는 않고, 잘해보려는 마음에 조급해져서 자기 성격대로 마구 인간의 강요 방식을 쏟아내고는 하지요. 그럴 때, 방법은 하나입니다.
"쌤, 잠깐 나가서 쉬고 오세요."
개들과 얘기할 때는 낮고 짧은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실수로 글이 날아갔어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곧 수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