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 진솔함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