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 행복하여이다:)

by 지인주

모시는 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쁜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똑같지도 않지만 다르지도 않은 우리의 만남

그 인연에 이끌려 이제 영원을 함께 약속하려 합니다.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날개를 펴는 저희에게

축복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저희는 이 날의 사진첩을 꺼내보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 때, 그 사진 속에

저희와 함께 웃고 있는 여러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축복으로 자리를 빛내주세요.



유일한 세상이 될 사람을 만났습니다.

평생 서로의 작은 일상을 보듬어주며

다정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그 시작의 순간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 사람이 새 출발의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라르게 살 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둘이 함께 있을 때

진정한 나 자신이 되게 하는 한 사람

그 사람과 평생을 약속합니다.

귀한 발걸음에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봄날의 그대는 따스한 바람이었다.

여름의 그대는 어여쁜 싹을 틔어주었고,

가을의 그대, 예쁜 예감이 들었다.

겨울로 가는 길목,

있는 그대로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

저희 두사람 하나되는 약속의 시간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를 한없이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뜻깊은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 주십시오.



장담하건대, 세상이 다 겨울이어도

우리 사랑은 늘 봄처럼 따뜻하고

간혹, 여름처럼 뜨거울 겁니다.

그대 사랑합니다.

이수동<사랑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부부가 되어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평생 좋은 친구로, 사랑하는 연인으로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소중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분들을 초대합니다.

저희 두 사람의 작은 만남이

사랑의 결실을 이루어

소중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평생 서로 귀하게 여기며

첫 마음 그대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

오로지 믿음과 사랑을 약속하는 날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초대합니다

"영화 속에서 사랑을 찾은 두 사람처럼,

우리도 진심을 담아 서로의 손을 잡습니다."

따스한 5월, 우리의 사랑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여러분과 그 아름다운 장면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우리의 시작을 축하해주세요.

2025년 5월3일, 시작됩니다.


결혼합니다

어떤 순간이 와도

내 곁에서 항상 웃을 수 있게

내가 이렇게 약속할게요

<그대가 있는 곳,언제 어디든> 중


있는 그대료 사랑하고,

서로에게 감사하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아끼며 살겠습니다.

설레는 첫걸음,함께 빛내주세요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주십시오.



저희들의 오늘이 있기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오며,

저희 두 사람은 여러분의 축복을 받으며

진실한 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 주시길 바라옵니다.


2025년 결혼식 초대글 직장동료 모음입니다.

선남 선녀분들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귀한인연으로 행복한 가정 되세요:)


제가 새로운 출발선의 선 그대들에게

답으로 글을 전합니다.


두 사람이 물과 나무처럼 걸어와서
서로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해
오랜 기다림 끝에 혼례식을 치르는 날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라.

-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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