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by 까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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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가 솟아오른다.

사실 해는

어제의 그것과

오늘의 그것,

2016년의 그것과

2017년 그것이

다르지 않다.


해는 매일 거르지 않고 말한다.


어제와 오늘은 다른 날이 아니다

항상 나는 떠오르고

그것이 너의 첫날이다


하루하루가 당신의 새해 첫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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