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줘놓곤
어떻게 다시 뺏어갈 수 있나요.
어쩌겠어요
원래 내 것이 아니였음을 한탄할 수 밖에 없겠지요.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