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마다 엄마와 통화한다
그래 챙겨준 닭고기는 녹혀묵었제
얼린 미역국은 먹어봤나
좀 싱겁지 않더나
엄마의 말 몇 마디에
내 마음 한 구석 사르르
녹는 기분이다.
엉 녹여 묵었다. 걱정마라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