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읽고
별 하나 하나 세어보려고
서울 밤하늘을 바라본다.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