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잠깐 갔다 오려는 데
너가 가지 말라 한다
나랑 떨어져 혼자 있기 싫다고
널 슬쩍 바라보면서
난 씨익 웃었다
내가 원하던 게 이루어졌다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