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던 것.

by 까르도

나 잠깐 갔다 오려는 데

너가 가지 말라 한다

나랑 떨어져 혼자 있기 싫다고


널 슬쩍 바라보면서

난 씨익 웃었다

내가 원하던 게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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