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빨라질수록 틈이 없어
사람 실수 메꿀 틈이
그래서인지 점점 남들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더 각박해지는 것 같아.
실수가 잘 드러나는 세상이니까
내 실수, 치부를 들키기 쉬운 세상
참 힘들다.
그럴수록 서로 관대하게 구는 건 어떨까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