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빚어낸 세계

by 까르도

널 만나기 전 나는 여러 집단과 세계에 걸쳐진 존재였다.

나란 온전한 세계를 구축하기 전이었다.

널 만나고 난 뒤 이제 다른 집단과 세계는 신경쓰지 않는다.


벗어났다.


너와 난, 나와 넌, 우린 우리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그 누구도 깨트리지 못 할 단단한 벽을 가진 우리만의 세계

keyword
작가의 이전글완벽을 요구해 불완벽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