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기 전 나는 여러 집단과 세계에 걸쳐진 존재였다.
나란 온전한 세계를 구축하기 전이었다.
널 만나고 난 뒤 이제 다른 집단과 세계는 신경쓰지 않는다.
벗어났다.
너와 난, 나와 넌, 우린 우리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그 누구도 깨트리지 못 할 단단한 벽을 가진 우리만의 세계
'내 글'을 쓰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글쟁이가 목표지만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