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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Family Story
우주
- 아이 -
by
캄이브
Sep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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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어깨
위에
어찌 이리
큰 빛
을
얹었을까.
작은 두 손
안에
어찌 이리
많은 내일
이 담겼을까
너는 아직 모르겠지,
네가
웃을
때마다
내 안의
어둠이 사라지고,
희망
이라는 이름이
숨결처럼 되살아
나는 걸.
나는 이제 알았어.
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우주,
내가 매일 돌아와 안기는
가장 빛나는 자리라는 걸.
- 캄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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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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